지난 해 12월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 라카로 낙서를 해 우리나라 대표 문화재인 경복궁을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었죠. 당시 범행을 저지른 10대가 검거되면서 누군가의 사주로 행동했다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대체 누가 이 범죄의 뒤에 있는지 공분을 샀었는데요, 약 5개월만에 실제 범행을 저지르게 한 원흉이 검거되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더불어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화재라고 해서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 '문화재훼손' 시 처벌에 대해서도 정리 해 드리니, 사소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소중한 문화재를 고의로든 실수로든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오늘 23일, 문화재보호법상 손상, 또는 은닉, 저작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상 음란물 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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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 23.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