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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리튬전지 화재, 피해 큰 이유는?

첫 폭발 31초만에 연이어 꽝꽝꽝꽝 4차 폭발까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 일차전지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근무자들이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지만 불과 1분이 채 지나기도 전에 연이은 폭발로 피해가 컸던 것으로 밝혀졌다.  공장 내 3만 5천개에 달하는 리튬전지 완제품이 폭발하면서 근무자들이 유독가스에 질식하며 피해 규모가 커진 것으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은 보고 있다. 25일까지 밝혀진 사망자 중 17명은 중국인, 1명은 라오스인, 5명은 한국인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정확한 신원파악은 DNA 검사 등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 전원 2층서 발견이번 화재는 순식간에 폭발로 이어진 탓에 초기 진화 자체가 어려웠던 것도 피해가..

카테고리 없음 2024. 6. 2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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